에이드리언 청 뉴월드 디벨롭먼트 그룹 부회장/ WWD

WWD KOREA가 글로벌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Frieze Seoul)을 기념해 지난 2일 진행한 WWD KOREA 아트 갈라 디너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한국을 비롯한 전세계 신진 아티스트들을 후원하고 육성하기 위한 기금 마련 행사로 준비된 이번 WWD코리아 아트 갈라 디너에는 홍콩의 억만장자 겸 유명 아트 컬렉터 에이드리언 청 뉴월드 디벨롭먼트 그룹 부회장을 비롯하여 글로벌 최대 럭셔리 기업 LVMH 그룹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의 아들이자 세계적 명품 시계 브랜드 태그호이어의 프레데릭 아르노 CEO, 전 보그 차이나 편집장이자 지드래곤의 누나 권다미씨의 ‘WE11DONE’ 투자 유치를 이끌었던 글로벌 대표 VC 세쿼이아 캐피탈의 안젤리카 청 파트너 등 유명 해외 인사들이 함께 했다. 또한 배우 유진 기태영 부부, 배우 이혜영 부부 등도 기꺼이 뜻깊은 자리를 함께 하고자 참석, 자리를 빛냈다.  

좌측부터 에이드리언 청, 프레드릭 아르노/ WWD
좌측부터 에이드리언 청, 프레드릭 아르노/ WWD

특히 이날 에이드리언 청 부회장은 축사 자리를 통해 아트와 패션이 녹아 든 미래 혁신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향후 WWD KOREA와 함께 신진 아티스트의 발굴, 육성 계획을 직접 밝히고 함께 한 김유나 WWD KOREA 발행인과 파트너십을 약속하는 건배사를 나누기도 하였다. 또한 이날 행사에 참석한 VVIP를 위해 특별히 준비된 코스 요리와 함께 최상의 마리아주를 선보인 후원사 페르노리카 코리아 프란츠 호튼 대표의 인사도 함께 진행되었다.

WWD KOREA 아트 갈라 디너/ WWD
WWD KOREA 아트 갈라 디너/ WWD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서울에 모인 글로벌 VVIP들에게 한국의 분야별 아티스트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을 별도로 마련, 향후 한국 아티스트들의 해외시장 진출 조력자 역할을 천명한 WWD KOREA의 적극적 의지를 보여주었다. 픽사 출신으로 한국인 최초 아카데미 어워즈 후보에 오르며 큰 주목을 받았던 에릭오 애니메이션 감독의 신작 ‘오페라’ 상영과 함께, 전 국립발레단 출신의 발레 크리에이티브 크루 EPRODUCTION의 발레 퍼포먼스 ‘갓’, 아티스트 이완의 작품 전시, 재즈 아티스트 조윤성 및 싱어송라이터 콜드의 축하공연이 이어지면서 자리를 함께 한 국내외 VVIP 들에게 많은 찬사를 받았다.


WWD KOREA 관계자는 “이번 아트 갈라 디너를 시작으로 동서양을 막론, 글로벌의 무대에 꾸준히 한국 아티스트들을 소개하며 한국과 글로벌을 잇는 가교 역할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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