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르 라보
사진제공: 르 라보

여행자에게 추억의 매개체 역할을 할 수 있는 향수가 9월 한 달 간 판매된다.

르 라보가 오늘(1일)부터 시티 익스클루시브 컬렉션의 디스커버리 사이즈 판매를 시작한다고 31일 밝혔다. 

베를린, 파리, 뉴욕, 서울 등 프랑스 니치 향수 브랜드 르 라보가 사랑한 도시를 향으로 표현한 시티 익스클루시브 컬렉션은 해당 도시가 아니면 구매할 수 없도록 한 한정 판매 제품이다. 

단, 9월에만 한시적으로 전 세계 매장에서 오픈되며 특히 오늘부터는 궁금했던 향들을 미리 경험해 볼 수 있도록 전체 컬렉션의 1.5ml를 선 출시를 한다.

브랜드 관계자는 해당 기간에 대해 “향을 미리 탐험해 볼 수 있는 시기” 라고 언급했다. 총 15개 도시의 향이 있으며 디스커버리 세트는 이 중 5가지의 향을 포함한다. 

이어 “시티 익스클루시브는 르 라보 매장이 위치한 도시들을 위한 헌사” 라며 “각 향은 향이 속한 도시를 제외한 다른 곳에서 구매 불가”하다는 점을 재차 강조했다. 

이는 온라인을 통한 구매나, 배송 또한 불가함을 의미한다. 

관계자는 “시티 익스클루시브가 고향을 떠나 이들을 기다리는 고객을 찾아 여행을 떠나게 됐다”며 "경험하고 알아 갈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덧붙였다.

해당 디스커버리 제품은 르 라보 부티크(성수점, 이태원점, 가로수길점, 롯데월드몰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다음 달 1일~30일까지 판매된다. 

키워드

#르 라보
저작권자 © 더블유더블유디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